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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나무의 학명은 카멜리아 시넨시스(Camellia sinensis)로 동백나무과 식물인데 차(tea)는 이 차나무 잎을 뜨거운 물에 우려내어 마시는 모든 종류의 음료로 정의할 수 있으나 요즘은 캔 홍차등도 많으므로 사전적 의미를 보면 -차나무의 어린 잎을 따서 음료로 가공한 제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출처 : 두산세계대백과 EnCyber)

 

 

중국 종 : : Camellia sinensis
이 종은 중국,일본,티벳 등지에서 잘 자라고 추운 날씨에도 잘 견딥니다. 차나무의 길이가 2.75m정도이고 차나무의 경제적 수명은 100년정도 입니다. 다질링 지역의 고지대에서 재배되는 것이 바로 이 종의 차나무입니다.

아쌈 종 : : Camellia assamica
인도의 북동지역에서 발견된 차종입니다. 차나무 줄기의 길이가 무려 6m~18m까지 자랍니다. 차나무의 경제적 수명은 정기적으로 수확과 가지치기를 해주는 경우 40년 가량입니다. 주요 변종으로 5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 부드럽고 연한잎색의 아쌈종
- 좀 덜 부드럽고 진한 잎색의 아쌈종
- 잎이 아주강한 버마 종(Burma types)
- 아주 큰 잎을 가진 Lushai
- 아쌈의 위쪽지역에서 자라는 어두운 잎색의 아쌈종. 바로 이종이 Second flush에서 골든팁을 많이 가 진 고급아쌈차이다.

차나무 이름이 지어지기 까지
과거 수세기동안 유럽인들은 차나무를 구경도 못해본 채 차를 마실 수 밖에 없었는데 이유인즉 그 당시 유일한 그들의 차공급원이었던 중국이 본토에 차상인들이 들어오는 것을 금하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유럽에서 처음 출간된 차에 관한 연구서는 Wilhelm ten Rhyne(1649-1700) 박사에 의해서 였습니다. 저명한 내과의사이자 식물학자였던 그는 또한 최초의 침술설명서를 저술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는 1674~1676년 동안 일본 나가사키 항구의 데시마(Deshima)라는 인공섬의 네델란드 교역장(trading post)에서 살았습니다. 라틴어로 쓰여진 차에관한 그의 저서는 1678년 단지히(Danzig:발트해에 임한 폴란드 북부의 항구)에서 야콥 브라이언(Jacob Breyn’s)의 책, “Exoticarum plantarum centuria prima (이국 식물의 첫100년)”의 부록으로 출간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이 영어로 번역되어지진 안았던 것 같습니다.

수년이 흐른 후, 1683년 독일이 학자인 Engelbert Kaempfer가 러시아,페르시아,아라비아,인도를 두루 돌아보는 여행을 하던 중 배를 타고 인도네시아 자바섬, 시암을 거쳐 일본에 상륙하여 일찍이 네델란드 식물학자인 Wilhelm ten Rhyne이 살았던 적이 있는 그 데시마(Deshima)섬에 1693년까지 살았다고 합니다. 그는 그의 존경하는 친구, ten Rhyne에 대한 경의의 표시로 그의 일본차에 대한 설명서를 집필했습니다. 그의 책중 3번째 내용인 amoenitates Exoticae(이국적 환희, Exotic Pleasures)가 1712년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의 영어본은 The Library of Renaissance Humanism 소속의 Robert W. Carrubba 에의해 번역 출판되었습니다. 이책은 차의 재배,제조,준비하기에 대한 세밀한 설명을 담고있습니다. 일본과 일본의 식물(차나무)을 유럽에 알리고자 했던 Kaempfer의 노력은 유명한 식물학자 Linnaeus에 의해 더 빛을 발하게 되었습니다. Linnaeus의 ‘Species Plantarum’이란 책의 첫판에서 그는 차나무 이름을 Kaempfer가 라틴어로 차를 칭할 때 사용했던 용어인 ‘Thea sinensis’로 부르자는 제안을 했습니다.(1753)

유럽인들이 생각하는 중국차의 큰 2가지 부류는 녹차(green tea)와 홍차(black tea,또는 bohea )입니다. 다소 공상가적 면을 가진 영국의 작가인 John Hill(18세기 중반)은 그의 저서 ‘Treatise on Tea(1753)’에서 별다른 증거도 제시하지 않은 체 중국의 각종 차들이 여러 다양한 식물에서 유래한다고 선언했습니다. Linnaeus는 그의 두번째 저서 ‘Species’에서 녹차(green)를 ‘Thea viridis’로 홍차(black)를 ‘Thea bohea’로 확실하게 구분하였습니다. 하지만 Kaempfer도 Linnaeus도 그들이 말하는 ‘Thea’가 그후에 ‘Camellia’(아시아의 식물을 연구했던 Moravian Jesuit라는 학자가 ‘kamel’이라 불렀음) 라고 하는 종이름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는 못했던거 같습니다.

19세기 초에 이르러 영국이 중국의 차무역의 독점행위에 대항하고자 당시 영국의 식민지였던 인도(India)에 중국의 차나무와 씨앗을 몰래 들여와 재배를 시도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영국인들은 인도의 아쌈지역에서 이미 야생의 차나무가 자생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 야생의 차나무가 중국종 차나무와 같은 것인지 아닌지, 그리고 ‘Thea’라고 하는 종이 ‘Camellia’의 일종인지 아님 별개의 종인지에 대한 논쟁이 불붙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1905년 국제식물명명규약(ICBN:International Code of Botanical Nomenclature)에 의해 결론지어 지기를 ? 차나무의 정확한 이름은 그것이 어디서 재배되는지에 상관없이 ‘Camellia sinensis (L.) O. Kuntze’로 한다-라고 정의되었습니다. 차나무는 그 속성상 몬순(monsoon)기후를 가진 남동쪽 아시아:태국,버마,중국 남서부 그리고 인도의 아쌈 등지에서 잘 자랍니다.
자료출처: Korean tea pages;The way of t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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