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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스리랑카는 포르투갈, 네델란드, 영국이 번갈아 지배하던 복잡한 체제를 청산하고 1948년 독립하였습니다. 커피가 주 생산품목이었던 이곳은 1869년 섬 전역에 걸쳐 커피나무가 해충으로 고사당하게 되자 대치작물로써 아쌈종의 차를 재배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현황

스리랑카는 지도에서 보면 물방울 모양을 한 작은 섬이지만, 홍차 생산량으론 2007년 현재 중국,인도,케냐에 이어 세계4위, 홍차 수출량으로도 역시 세계4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동안 수출량에 있어서 만큼은 세계1위를 해왔던 스리랑카는 최근 수출이 대폭 신장된 케냐에 1위를 내주었고 전체적인 생산량 증가에 따른 수출량의 순증가 탓인지 수출순위 2, 3위역시 중국, 인도에게 밀린 셈입니다. 2007년 현재 31만톤의 홍차를 생산했고, 수출비율은 62%정도로 다른 생산국에 비해 여전히 높은 편이나, 몇년전에는 생산량의 90%이상을 수출했던 이력을 생각하면 생산량이나 수출량이나 좀 둔화된 면이 보입니다. 오랫동안 이 섬의 이름은 실론섬(Ceylon)이라 불렸는데 1972년 원래 명칭인 스리랑카(Sri Lanka)로 개명되었습니다. 하지만 차 판매시장에서만큼은 아직도 실론이란 이름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스리랑카의 차는 3부류로 나눠집니다.:

저지대산(low-grown) : 해발 600m 높이의 다원에서 생산되는 차
중지대산(medium-grown) : 해발 600-1200m 피트 높이의 다원에서 생산되는 차
고지대산(high-grown) : 해발 1200m 이상 높이의 다원에서 생산되는 차

스리랑카의 차 생산
연간 생산량
305,220톤
수출/생산
62%
차 생산 순위
4
차 재배
1869년 이후 본격화
Ref: FAO 2007’

3지대의 차 모두 각각 고유한 특색을 가지고 있습니다. 섬 내의 여러 다른 지역에서 생산되는 차를 블렌딩하다보면 스리랑카는 가장 다양한 맛과 색을 가진 차를 제공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어떤 차는 진한가 하면 또 다른 어떤차는 연하고 부드러운 맛을 냅니다. 하지만 모든 실론 블렌드 차는 공통적으로 상쾌하고 풍부한 향과
연한 금색(golden)을 띕니다.

지리적 여건 때문에 스리랑카는 연중 내내 차를 수확 할 수 있습니다. 섬 중앙을 가로지르는 산을 중심으로 서쪽과 동쪽으로 나눠지는데 이중 한 지역의 수확 시즌이 끝나면 다른 지역의 수확 시즌이 바로 시작됩니다. 중앙의 산맥을 중심으로 서쪽 등선은 딤불라(Dimbula)를 생산하는데 이 지역은 몬순(Monsoon)의 영향으로 8~9월에 비가 내립니다. 그리고 비가 오지 않는 건기는 1~3월인데 이 시기에 최고급 딤불라가 생산됩니다. 산맥의 다른 한쪽, 동쪽 등선은 우바(Uva)를 생산합니다. 이 지역 역시 몬순의 영향으로 1~3월에 비가 내립니다. 최고의 우바는 이 지역의 건기인 7~8월에 생산됩니다.
스리랑카에서 생산된 차 10%정도만 다른 사적인 루트를 통해 팔리고 대다수는 매주 화,수요일에 콜롬보(Colombo)에서 열리는 경매(auction)에서 매매가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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