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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expert tea taster can tell where tea was grown and what time of year it was harvested” - Mary Engelbrett


차는 어떤 지역에서 재배될까?

열대 또는 아열대 기후이면서 다질링처럼 산악구릉지의 고원지대(해발1000~2000m)에서 잘 자랍니다.



차 생산지
차를 생산하는 나라는 주로 아시아권에 집중되어있지만 그외 몇몇 지역에서도 차가 생산되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우선 홍차 위주의 주요생산국인 인도, 중국,스리랑카의 홍차종류와 재배지역, 다원의 특징등에 대해 살펴 보겠습니다.

홍차의 탄생지

차가 처음 재배된 지역은 중국의 윤난(雲南, Yunnan)성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지역에서는 언젠가부터 야생의 차나무가 자라고 있었고 처음엔 주민들이 약용으로 차(Tea)를 이용하다가 당나라 때부터 물을 끓여마실 때 물 맛을 내기 위한 일환으로 시도했다가 맛이 좋아 널리 유행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현재 남아있던 고서중 차에 관한 가장 오래된 기록은 중국 당나라때 육우(陸羽)의 '다경'(茶經,760년) 이란 책을 들 수 있습니다. 여기선 중국의 옛 삼황중 두번째 황제였던 신농 (神農)씨(기원전 2737년)가 처음 차를 마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1066년경에는 차를 중국 황제에게 공물로 바쳤다는 기록이 있고, 기원전 59년에는 차를 사고 판 기록이 남아있으며 기원전 3세기에는 차를 마시는 풍습이 중국의 북서쪽과 몽고에 소개되었고, 기원전 2세기에는 차를 만드는 법과 마시는 법을 가르치는 학교가 세워졌고, 차를 무덤에 묻는 풍습도 있었으며, 전쟁 중에 많은 사람들이 이동함으로써 보다 넓은 지역으로 전파되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의약이나 보건음료로 이용되었고 남북조 시대(439~580)에는 기호 음료가 되었고, 당나라(618~907)때에는 귀족이나 승려들로부터 일반인들에게 널리 퍼져 상인들의 기본적인 상품이 되었으며, 불교가 전파되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차를 이용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결국 남쪽지방에서 주로 이용되었던 차가 중국 전역으로 퍼지면서 민간에도 퍼지게 되었고 마시는 법도 다양하게 연구되어 당나라 때의 유명한 다성(茶聖)인 육우(陸羽)는 '다경'(茶經,760년)이라는 책을 내게 되었는데 이책에는 당시의 차의 산지와 차의 기원, 품종, 문화,가공, 차의 저장, 마시는 풍습, 차나무의 환경을 자세히 소개하고 차 마시는 미덕을 격찬했다고 합니다.
송나라(960~1271) 때는 차를 기르는 것이 동남쪽으로 확장되었고 백성들은 곡식과 돈 대신에 차를 공물로 바쳤다고 합니다. 이 때까지도 차는 고급품이었기 때문에 특권층에 속하지 못하는 일반인들은 차에 생강이나 감초 등을 넣은 잡차를 마셨습니다.
명나라(1368~1644) 때는 차의 불법거래에 엄한 법이 적용되었고, 차의 형태는 고형차에서 잎차로 바뀌었으며 일반인들이 주로 이용하던 잡차가 저급하다고 해서 쟈스민(jasmine)을 넣은 꽃차가 등장했습니다.

그 후 차는 중국의 국가적인 음료가 되었으며 사실상 연료, 쌀, 기름 및 소금과 더불어 생활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청나라(17~20세기) 때는 차가 일상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식품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맛보다는 향기가 높게 평가되어 꽃차에 인기가 모아지고, 우롱차의 기원이자 홍차의 기원이기도 한 무이차(武夷茶)가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 후 차는 세계 각국으로 전파되었습니다

자료출처:www.nmed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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